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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미국에서 단독 콘서트 연다

기사입력 2016-01-11 19:59 l 최종수정 2016-01-11 20:0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민슬기 인턴기자]
가수 백지영이 오는 3월 미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지난 8일 백지영의 소속사 측은 "백지영이 3월 5일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에 위치한 '아구아 리조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미국 팬들을 만난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2014년도 여름에도 LA와 뉴욕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팬들과 의미있는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또 한국 대중가수로는 최초로 뉴욕 '맨해튼 링컨

센터 에버리 피셔홀'에서 공연을 열어 화제가 됐다.
백지영은 이번 공연에서 16년간 자신의 히트곡들을 17명으로 구성된 풀밴드와 함께 라이브 밴드버전으로 들려주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오는 13일에는 웰메이드 모바일 MMORPG ‘Heaven(헤븐)’의 OST 주제곡 ‘Stand by me(스탠 바이 미)’를 공개해 또 한번 감성적인 보이스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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