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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의료진 없었나…엑소 시우민 부상 소식에 팬들 발 동동

기사입력 2016-01-19 15:10 l 최종수정 2016-0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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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민슬기 인턴기자]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엑소 멤버 시우민의 부상 소식이 팬들 사이에 전해졌다.
매년 부상의 위험이 잇따른다는 이유로 팬들은 폐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아육대’는 올해로 12회째다.
이번 대회에서는 엑소, 비스트, 빅스, 방탄소년단, 에이핑크, 트와이스, B.A.P, 러블리즈, 여자친구, 베스티, 레드벨벳, 오마이걸, 에이프릴 등 역대 최다인 300여 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가해 화려한 막을 열었다.
그러나 이날 오후 팬들의 SNS에서는 “엑소 멤버 시우민이 풋살 경기 중 부상을 입었다”는 글들이 속속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육대’ 현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은 “지금 시우민이 이종격투기 선수와 몸싸움 중 태클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 “미리 배치된 의료진이 없어 매니저의 차를 타고 병원에 갔다” “아육대, 언제까지 마음 졸이며 지켜봐야하나” 등의 글들을 게시하며 분노를 드러내며

폐지 논란을 대두시켰다.
이같은 논란은 매해 ‘아육대’에 출연해 부상을 입은 아이돌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해에는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육상경기에서 턱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처치 후 녹화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이 비난이 거셌다.
한편 '아육대'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되며 이날은 풋살 경기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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