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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뇌경색으로 쓰러져...“입원 치료 중”

기사입력 2016-02-15 11:48 l 최종수정 2016-02-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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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배우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입원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했다.
15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근 배우 도

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고 전했다.
검사 결과 머리 혈관에서 문제가 있으나 증상은 심각하지 않으며 입원 및 약물 치료를 통해 충분히 치료 가능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도지원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이다. 제작진은 당분간 도지원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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