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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섭, “‘가화만사성’ 참여 자체가 영광”…출연 소감 전해

기사입력 2016-02-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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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유지혜 기자] 배우 장인섭이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일 웨이브온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장인섭이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의 출연 소감과 함께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장인섭은 가화만사성의 봉만호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하는 듯한 익살스런 표정들을 지으며 대본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웨이브온엔터
↑ 사진제공=웨이브온엔터


‘가화만사성’에서 장인섭은 개구진 철부지에다가 허세까지 얹혀놓은 밉상 캐릭터 봉만호 역을 맡았다. 봉만호는 의외로 여리고 정 많은 순둥이의 모습 또한 지니고 있어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그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너무나 좋은 작품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영광인데, 봉만호라는 매력적인 역할까지 믿고 맡겨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제작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장인섭은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부담감도 들지만 함께 하는 선배님들께서 아낌없는 도움과 조언을 주셔서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고 있다. 어느 누구 하나 빠짐없이 열정적으로 작업하고 있으니 ‘가화만사성’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보였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유지혜 기자 yjh0304@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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