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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전미선 “순진한 너의 마음에 지옥 심었다”

기사입력 2016-02-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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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전성민 기자] '육룡이 나르샤'의 전미선이 변요한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지(변요한 역)와 그의 친모 간난(전미선 역)이 마주했다.

무명의 비밀 기지에서 아들과 마주한 전미선은 “어미의 정체는 무명의 수장이다. 분이가 믿는 세상을 지금이라도 지키고 싶으면 나를 택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변요한은 쉽게 선택하지 못했다. 이에 전미선은 “세상은 언제나 다 지키게 하지 않는다. 그래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들이 번뇌하는 모습을 본 전미선은 “순진한 너의 마음에 지옥을 심어 놓은 죄. 엄마가 인정할 수 있는 죄는 그 하나다”며 변요한을 떠났다.

전성민 기자 skyblue005@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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