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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주리, 육아에 지쳤다…이국주에 “나좀 꺼내줘” 애원

기사입력 2016-06-18 10:41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육아 중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이국주에게 자신을 집에서 꺼내달라고 간청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절친인 정주리의 아들 김도윤 군의 200일 파티를 해주는 과정이 그려졌다.
정주리 몰래 이유식 애호박 미음과 전복 삼계탕을 요리한 이국주는 그에게 전화를 걸어 “나 지금 너희 집 가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정주리는 “아니다. 우리 그냥 밖에서 만나겠냐. 나 나가고 싶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 도윤이도 밖에 나가는 거 좋아한다. 나 좀 꺼내달라”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이국주는 “준비하고 너희 집으로 데리러 갈게”라고 말했고, 신난 정주리는 “데리러

올 거냐. 그럼 나 예쁘게 꾸미냐. 우리 어디가냐 클럽은 안 되냐. 나 춤추고 싶어”라고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보가 터진 이국주는 “야, 너 클럽에서 안 받아준다. 네가 지금 홍대 클럽 갈 때냐”라고 나무랐고, 정주리는 “알았다. 그럼 그냥 나를 집밖으로 꺼내달라”라고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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