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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10월 컴백 목표로 작업 박차

기사입력 2016-09-01 17:4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세븐이 '가을남자'로 컴백한다.
1일 소속사 일레븐나인에 따르면 세븐은 현재 10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10월을 베스트로 준비하고 있지만 사실 정확한 시기가 정해진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수록곡 녹음 단계로 타이틀곡이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힌 상태"라면서도 "정규가 될 지 미니가 될 지 앨범 형태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 밝혔다.
특히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세븐의 참여도가 가장 높은 앨범

이 될 것"이라며 "곡 작업은 물론 콘셉트적으로도 몹시 공을 들이고 있다"고 남다른 열정을 귀띔했다.
10월 발매가 확정될 경우 세븐의 정식 앨범 발매는 2012년 2월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인 셈이 된다. 지난 7월 발매한 곡 '괜찮아'는 정식 음원이 발매되지 않았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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