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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의 여왕’ 한혜진, 태극기 들고 남편 기성용 응원

기사입력 2016-09-02 10:3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 응원에 나섰다.
한혜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대표팀 파이팅. 파도타기 박자 늘 놓치는 1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지인들과 함께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대 중국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인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한혜진은 양손에 태극기를 들고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한혜진의 응원과 기성용의 활약에 힘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중국을 3대2로 꺾었다.
shinye@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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