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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김하늘 “‘멜로퀸’ 수식어, 계속 붙었으면”

기사입력 2016-09-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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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멜로퀸’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하늘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제작발표회에서 “‘멜로퀸’이라는 수식어가 계속 붙는 건 관객들과 시청자들이 예뻐해서 줘서 붙은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멜로퀸’이라는 그 수식어가 계속 붙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사진=옥영화 기자
↑ 사진=옥영화 기자

한편,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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