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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양세형과 함께 만들어 낸 ‘짜릿한 역전승’

기사입력 2016-10-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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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금빛나 기자] 광희가 ‘무한도전’의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신들의 전쟁’ 두 번째 이야기로 영화 ‘아수라’ 팀의 배우들과 추격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포로로 잡힌 곽도원은 영화 ‘아수라’ 팀에게 의도적으로 정보를 흘렸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곽도원을 회유하기 시작했다.

배우팀의 맹활약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은 위기에 빠졌다. 왕인 양세형이 잡힐 위기에 처하자 유재석은 일부로 배우팀 멤버들에게 잡혔고, 이 틈을 이용해 양세형은 바쁘게 도망갔다.

‘무한도전’ 팀의 왕이 양세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심지어 양세형이 배우팀에게 둘러싸이면서 ‘무한도전’ 팀은 위기에 빠졌다. 이 같은 ‘무한도전’을 위기에서 구한 주인공은 광희였다.

배우 팀의 왕인 정우성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뒤로 접근했던 광희는 전속력으로 정우성에게 달려간 뒤 터치했다. 배우 팀은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황망해 했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믿기지 않는 역전승에 열광했다.

양세형이

만든 찰나의 빈틈을 놓치지 않은 광희는 극적인 반전을 이뤘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약속대로 밥차를 곽도원에게 양보했다.

일찍이 ‘무한도전’의 포로가 된 곽도원은 “광희가 한 방이 있었다”고 감탄했고, 정우성은 “평소 좋아했던 ‘무한도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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