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이병헌이 강동원, 김우빈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이병헌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나와 강동원, 김우빈의 조합은 생소한 조합이다”고 말했다.
이어 “25년 동안 연기 생활을 하면서 (강동원과 김우빈을) 한 번도 보지 못했었다. 시상식에서도 못 봤고, ‘마스터’를 통해 처음 본 사람들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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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강동원, 김우빈의 첫인상을 회상하며 “다들 훤칠하고 키도 크고 하니 ‘우리 영화가 농구영화인가?’ 싶었다. 내가 거기서 코치고 나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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