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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플라이업엔터와 전속 계약

기사입력 2017-01-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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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최강희가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했다.
플라이업엔터 측은 20일 "촤강희와 함께하기

로 했다"고 밝혔다.
플라이업엔터에는 배우 이보영, 김서형, 류수영 등이 소속돼 있다.
'하트 투 하트' '보스를 지켜라' '달콤한 나의 도시'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한 최강희는 경찰을 꿈꿔온 주부와 열혈 형사가 파트너를 이뤄 사건을 추리해가는 KBS 새 드라마 '추리의 여왕' 출연 물망에 올랐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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