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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유리 “강남, 야동 가장 많이 봐...끼 있는 여자 좋아해” 폭로

기사입력 2017-11-23 00:19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절친 강남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폭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무사방송기원’ 특집으로 김부선, 노을 강균성, 사유리, 조영구가 출연했으며, 차태현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날 MC들이 “연애, 결혼 건너뛰고 임신을 하고 싶다고 했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하자 사유리는 “제가 임신할 수 있는 기간이 길지 않다”라며 진지하게 말문을 열었다. 사유리는 39세다.

이어 사유리는 “부모님도 동의했다. 엄마, 아빠는 좋은 사람과 결혼하는 게 행복하지만 혹시 못하더라도 손자가 있으면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부선은 “미혼모가 손가락질 받을 사람들이 아니다. 오히려 격려해주고, 정부에서 지원해줘야 한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MC 김구라는 “야동 전도사지 않냐? 요즘도 다른 사람들에게 보내나

?”라고 묻자 사유리는 “지금도 가끔 보내는데 특히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이 강남이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강남이 너무 외로워해서 2주에 한 번 정도 만난다. 강남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여자도 만난 적 있다. 강남이 순수한데 끼가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라며 절친 강남의 연애 스타일를 폭로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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