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평창올림픽방송단’ 배성재 아나 "시끌벅적한 중계 할 것"

기사입력 2018-01-22 16: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평창 올림픽 방송단'에 참여하는 각오를 전했다.
22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평창 올림픽 방송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배성재, 배기완, 정우영, 조정식, 정석문, 박찬민 등 캐스터 및 손근영 올림픽 단장, 전이경, 제갈성렬, 조해리, 이세중, 방상아 등 해설위원이 참석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제가 맡은 종목들은 시끌벅적하게 중계를 해야한다"

면서 "시청자분들이 지루해 하실 수 있는 시간에 중간중간 이야기를 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캐스터 분들 역시 아주 능숙한 분들이기 때문에 SBS를 선택하는 것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은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에서 개최된다.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첫차부터 정상운행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한밤 중 SUV 900대 타이어 바람 뺐다…범인은 환경운동가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