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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김지민 남동생 “누나가 섹시? 내가 아는 의미와 다른가”

기사입력 2018-01-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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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김지민 가족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처
↑ ‘비행소녀’ 김지민 가족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비행소녀’ 김지민의 남동생이 센스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김지민이 어머니와 남동생과 가훈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어린 남동생이 등장했고, 김지민은 “애기다. 9살 차이다”라며 남동생을 소개했다.

이어 목상태가 안 좋은 김지민이 “섹시하지?”라고 말하자 김지민의 남동생은 “내가 아는 사전적 의미랑 다른 건가?”라며 재치 있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지민 남동생은 “또 놀았구나?”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김지민은

“그동안 가훈이 없었잖아. 집이 목표다. 돈을 버는 이유는 집을 넓혀 좋은 집에 살기 위함이다”라며 집과 관련한 가훈을 만들고자 했다.

이에 김지민의 엄마는 “나는 살아보니까 큰 집이 필요하지 않다. 관리가 얼마나 힘든 줄 아나”라며 반대했다. 이어 그의 가족들은 가훈 만들기에 힘을 쏟았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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