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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수미, 폭풍 성격에 이경규·강호동 진땀 뻘뻘

기사입력 2018-02-14 23:40 l 최종수정 2018-02-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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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수미 사진=JTBC 한끼줍쇼 화면 캡처
↑ 한끼줍쇼 김수미 사진=JTBC 한끼줍쇼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한끼줍쇼’ 김수미가 예능 루키로 떠올랐다.

14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김수미, 신현준이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연습 대신 초인종을 바로 누른 후 실전에 돌입했다. 그는 “김수미다. 욕쟁이 김수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집주인이 “식사를

이미 했다”고 말하자 “긴긴 밤에 왜 이렇게 일찍 식사를 하셨어?”라고 물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럼 됐다”라며 벨을 꺼버렸다.

당황한 강호동은 다시 벨을 누른 후 “선생님이 예능으로 한 거다”라고 사과했다.

이경규는 반대편으로 김수미를 데려가 “선생님 뒤치다꺼리 하게 생겼다”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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