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터, 남다른 김치 사랑 “음~”

기사입력 2018-02-15 20:46 l 최종수정 2018-02-16 0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 페터 사진=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 페터 사진=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터가 김치 먹방을 펼쳤다.

15일 오후 방송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 린데만과 그의 친구 페터가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해결하기로 한 다니엘과 페터. 다니엘은 페터의 접시를 본 후 “김치 많이 가

지고 왔네”라며 “이 정도는 내 일주일 치 분량이야”라고 말했다.

페터는 “나 오랫동안 김치 먹고 싶었어. 어제 못 먹었는데 아침에 먹게 되네”라고 만족해했다.

이어 페터는 김치를 한 입 먹고 “음~”이라고 음미했다.

그러면서 “독일에서도 김치를 먹어봤는데 이 맛이 안 난다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화제 뉴스
  • 안양·군포 교회, 제주 단체여행 뒤 9명 확진…34명 접촉
  • 불 켜진 윤미향 사무실…이번주 검찰 소환될 듯
  • 트럼프"9월 G7 정상회의에 한국도 초청 희망"
  •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운영자제…방역수칙 위반 땐 처벌
  • [단독] 3년 만에 영업장 폐쇄 무효 판결…업체는
  • 파라솔 사라진 해운대, '안전개장' 한다지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