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예학영, 음주운전 적발로 또 사회적 물의…‘논란의 인물’ 낙인

기사입력 2018-02-18 02:1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배우 예학영 음주운전 사진=‘세레나데 대작전’
↑ 배우 예학영 음주운전 사진=‘세레나데 대작전’
모델 겸 배우 예학영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밝혀졌다. 예학영은 마약 파문 후 9년 만에 또 다시 사회적 물의의 일으켰다.

17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예학영이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씨는 전날 오전 7시55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7%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만간 예씨를 불러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예학영은 9년 전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그는 2009년

마약류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 밀반입한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9년 만에 예학영은 또 다시 논란의 인물로 떠올랐다. ‘마약 혐의’라는 꼬리표를 단 상태에서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화제가 된 그는 ‘논란의 인물’로 낙인찍히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고 최숙현 선수 녹취 파일 공개…"빵 먹인 것도 부인하나요"
  • 진중권 "윤석열·금태섭이 집 팔 때 친문은 안 팔고 더 사"
  • 서울서 코로나19 9번째 사망자 발생…확진자 총 1385명
  • "한계 도달했다"…마트서 마스크 진열대 부수고 난동 부린 미 여성
  • 박근혜, 이복언니 박재옥 조문 안할 듯…귀휴 의사 안 밝혀
  • 경찰, 김건모에 '무고' 고소당한 여성 불기소 의견 송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