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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첫 내한공연, 멜론티켓서 20일 단독 판매 `선 예매 20% 할인`

기사입력 2018-02-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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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내한공연. 제공| 로엔엔터테인먼트
↑ 케이티 페리 내한공연. 제공| 로엔엔터테인먼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케이티 페리의 첫 내한공연 티켓 판매가 20일 시작된다.
종합콘텐츠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멜론 티켓이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9차례나 정상에 오른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첫 내한공연 티켓을 20일부터 단독으로 판매한다.
AEG Presents, PAPAS E&M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케이티 페리 첫 내한공연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케이티 페리가 3월부터 남미에서 시작하는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의 일환으로 아시아 투어 이후 유럽, 호주, 뉴질랜드 투어로 이어진다.
'위트니스 더 투어’는 케이티 페리의 업적을 집대성한 공연이다. 우주 공간에서 관객 내면의 세계로, 행성에서부터 해저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상상력 넘치는 무대로 구현된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은 아티스트 측에서 공수하는 돌출무대로 케이티 페리의 드라마틱한 연출을 극대화 하여 모든 관객들이 공연을 만끽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케이티 페리의 수많은 메가 히트곡 및 최신곡뿐 아니라 통통 튀는 의상,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겸비한 대형 소품 또한 볼거리다. 케이티 페리의 밴드, 댄서들도 총동원되어 팝 공연이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함의 정점이 눈앞에 펼쳐진다. 앞서 작년 9월 북미에서 진행된 위트니스 더 투어는 여러 매체의 극찬을 받은바 있다.
해당 공연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20일 낮 12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24시간 선 예매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정가 11만원인 스탠딩을 88,000원에 선보이는 등 스탠딩과 지정석 R/S/A 등급에 한해 21일 오전 11시 59분까지만 20% 할인하여 판매한다.
한편, 멜론 티켓에서는 19일 오후 6시까지 케이티 페리 내한공연에 대해 ‘

예매오픈 알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멜론 티켓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만 누르면 예매가 시작됨을 알리는 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케이티 페리 'WITNESS' 앨범(5명)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쿠폰(100명)을 제공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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