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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나이 차 극복’...허영지♥하현우, 핑크빛 연애

기사입력 2018-03-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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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25)와 국카스텐 하현우(38)가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한 매체는 1일 하현우와 허영지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가수’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영지, 하현우 측은 열애설 보도 후 공식 자료를 내고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다.
허영지 소속사 DSP미디어는 “하현우 씨와 허영지 씨는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연락을 취하던 중, 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하현우 소속사 역시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

y&Night’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또 오해영’, ‘한여름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국카스텐 멤버인 하현우는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하현우는 18주 동안 가왕 자리를 지키며 9연승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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