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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연경, 생존용 중국어 수업 (feat. 옥청 언니)

기사입력 2018-03-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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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연경. 제공|MBC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제공|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전담 통역사 옥청 언니와 생존 필수용 중국어 수업을 펼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연경과 통역사 옥청 언니의 중국어 교실이 공개된다. 김연경은 할인을 받기 위한 비장의 무기로 손가락 하트 애교까지 연마하며 쇼핑 용어를 완전 정복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지난 방송에서 김연경은 홀로 마트에 가 번역기에 의존해 쇼핑을 했다. 당시 김연경은 직원의 말을 이해하지 못해 결국 전화로 옥청 언니를 소환해 쇼핑에 성공했다. 그런 그가 이번 주에는 쇼핑할 때 사용하는 중국어를 배우기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은 직접 혀의 위치를 손으로 표현하며 정확한 발음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 그는 할인과 관련한 단어를 배울 때 “할인해 달라, 내가 좋아하는 거~”라고 말하며 눈을 반짝이는가 하면 손가락 하트를 사용하는 애교 스킬을 시전하는 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용 문장을 전수받았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 김연경은 중국어를 배우는 김에 구단과 연봉협상을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와 함께 귀여워 보일 수 있는 손동작까지 습득하며 불타는 야망을 표출했다는 후문.
이처럼 김연경과 옥청 언니의 환상의 케미가 엿보이는 쇼핑 용어 완전 정복과 상하이 라이프에서 꼭 필요

한 생활 밀착형 중국어 수업은 오는 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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