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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지지 않아"…정우성, 삼일절 맞이 손글씨 릴레이

기사입력 2018-03-0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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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사진|정우성 SNS
↑ 정우성. 사진|정우성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정우성이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우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절 뜻있는 분, 누구나 참여해주세요. 99주년 삼일절 손글씨 삼일운동. 내 마음은 지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우성은 "내 마음은 지지 않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99주년 3.1절"이라고 직접 적은 글귀와 함께 사진을 찍어 손글씨 운동에 참여했다.
"내 마음은 지지않아"는 위안부 피해자 故송신도 할머니가 1993년 일본 정부를 상대로 사죄와 배상청구 소송을 내고 10년 만에 2003년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패소가 확정됐을 때 "재판에서 졌지만, 내 마음은 지지 않아"라고 말한 발언에서 따온 문장.
한지민. 사진|한지민 SNS
↑ 한지민. 사진|한지민 SNS
앞서 배우 한지민은 해당 문구를 적은 손글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삼일절 손글씨 운동에 참여해, 다른

스타들의 릴레이를 독려했다.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한 배우. 이후 '비트', '태양은 없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아수라', '강철비' 등에 출연하며 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훌륭한 행보를 보여 큰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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