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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명2’ 정형돈, 예리한 촉 발동?…해경에 “외운 느낌 확 난다” 폭소

기사입력 2018-03-0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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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명을 찾아라2’ 정형돈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방송 캡처
↑ ‘김무명을 찾아라2’ 정형돈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김무명을 찾아라2’ 정형돈이 수시로 추리 촉을 발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바다 위 해양경찰선 1002함에서 추리를 펼쳤다.

기관실, 중앙갑판, 조타실 등 1002함의 여러 장소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6명의 해양경찰들과 ‘경찰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2명의 무명배우를 구분해 찾아내야 하는 것.

이날 해경들과 출연진들은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점심 메뉴로는 따뜻한 국물의 동태찌개가 나왔다.

정형돈은 “이 동태찌개는 이 배에서 직접 잡는 거예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해경들은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트렸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 이상민

은 “여자 해경 직업이 힘들진 않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한 해경이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런데 저희만 힘든 게 아니지 않나. 힘든 건 다 똑같다”고 답했다.

정형돈은 이어진 질문에도 거침없이 답하는 해경을 보며 “담당 PD가 말하는 줄 알았다”며 “외운 느낌이 확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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