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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영 `하나에서 둘` 뮤비 주인공들…아역 맞아?

기사입력 2018-03-03 18:2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이화여대 탕웨이' 고나영의 싱글 '하나에서 둘' 뮤직비디오가 아역 연기자들의 열연으로 뒤늦게 화제다.
고나영의 '하나에서 둘'은 어쿠스틱 피아노와 기타를 활용해 감미롭고 애절한 감성을 보여주는 곡. 8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남사친' '여사친' 사이의 사랑과 우정 사이의 감정을 담아냈다.
이 중 '어린 민준' 역에 캐스팅 된 서우승, '어린 지아' 역의 손다영, '어린 민석' 역의 정선우가 펼친 호연 역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서우승은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대상 아역배우상을 수상한 아역 연기자로 독립영화 '그 여자의 놀이터'에서 주연을 꿰찮은 것을 시작으로 개그맨 박성광이 감독한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서는 자폐증을 앓는 주연 우승 역으로 이목을 끌었다. 또 드라마 '청개구리 교실'에서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진형 역을 밀도높게 그려내 호평 받았다.
손다영은 드라마 '청개구리 교실'에서 톡톡 튀는 다영 역을 맡아 스토리를 이끌어갔으며 인권영화 '연좌'에서는 친구를 물심

양면 도와주는 수경 역을 맡아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선우는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에서 별님 친구 경진 역과 드라마 '청개구리 교실'에서 임시반장 광호 역, 이외수 원작의 연극 '벽오금학도'의 주인공 은백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바 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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