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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화유기’ 송종호, 흑룡 직접 본 후 “역시 난 선택된 사람”

기사입력 2018-03-0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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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송종호, 이세영 사진=tvN ‘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 ‘화유기’ 송종호, 이세영 사진=tvN ‘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화유기’ 송종호가 흑룡을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3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 무리와 정세라(이세영 분)이 흑룡을 부르는 의식을 예고했다.

이날 사오정(장광 분) 정세라에게 손오공 말에 따라 흑룡을 부르는 의식을 하자고 말했고, 정세라는 “오늘? 갑자기 왜 서두르는 거죠? 나는 언제든 상관없어요. 내가 지시하면 강대성 그자는 따를 거예요”라고 말했다.

정세라의 말에 따라 강대성(송종호 분)은 “나는 빠를수록 좋다. 용이라는 것을 봤다. 진선미(오연서 분)을 통해 봤다.

지금까지 상징적인 의식이라고 봤는데 이제는 있고, 내 것이라는 것을 믿는다”며 눈을 번쩍였다.

이에 정세라는 “용의 기운으로 꼭대기에 올라 전 세계에 기운을 펼칠 거다. 그 어떤 용보다 강력한 부를 가질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대성은 “역시 난 선택된 사람이었어”라며 기뻐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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