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런닝맨` 이광수 "난 혹시 몰라서 항상 수영복 입고 와"

기사입력 2018-03-04 17:07 l 최종수정 2018-03-04 17: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원태성]
이광수가 제작진의 계획을 듣고 철저하게 준비된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랜덤투어레이스를 하게 될 멤버들의 모습이 나왔다. 새벽에 모인 '런닝맨' 멤버들은 오늘 무슨 레이스를 펼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지효는 "아까 버스에 랜덤투어라고 적혀있는 것을 봤다"고 말하며 오늘의 레이스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제작진은 "오늘 레이스가 끝나고 나면

진팀은 벌칙을 받게 된다"고 말해줬다. 벌칙이라는 소리에 유재석은 "벌칙이 뭔지는 모르지만 난 항상 팬티를 두장 들고 다닌다"고 말하며 준비성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유재석의 준비성에 감탄을 했다. 하지만 이광수는 여기에 한 술 더 떠 "난 수영복을 입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전게임을 통해 멤버들은 3팀으로 나눠 해외로 나가게 됐다.


화제 뉴스
  • 검찰, '특혜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 [속보] "독감백신 온도유지 부적절로 접종 중단…생산상 문제는 아냐"
  • 최태원 회장이 전직원에게 추천한 다큐멘터리는?
  • 코로나19 신규확진 61명…사흘째 두 자릿수
  • 기아차, '2021 스포티지' 출시…디자인에 편의성까지 잡았다
  • 에버랜드 "국내 첫 아기 판다 이름 지어주세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