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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윤성빈 양측 “열애 NO…밥 한 번 먹은 사이”

기사입력 2018-03-05 13:2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에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SBS 관계자는 5일 스타투데이에 “장예원과 윤성빈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확인해 본 결과, 두 사람은 밥만 한 번 먹은 사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윤성빈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 역시 “윤성빈과 장예원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밥 한 번 먹은 친분 있는 사이이다. 아는 누나, 동생 사이일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예원과 윤성빈이 서울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팔짱을 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게

재되며 열애설의 불씨를 지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사실무근”으로 일단락 된 상황이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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