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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시청률, 7주만에 5% 재돌파…두바이 하드캐리

기사입력 2018-03-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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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사진=‘뭉쳐야 뜬다’ 캡처
↑ ‘뭉쳐야 뜬다’ 사진=‘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시청률은 5.007%(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317%에 비해 0.69%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1월 23일 5.393%를 기록한 후 7주 만에 5%를 재돌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젝스키스 은지원과 함께 두바이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1박2일' '신서유기' 등 힘든 예능,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을 10년 넘게 해온 은지원은 몸 편한 패키지여행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현지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은지원은 50m 상공의 공중식당에서 아찔한 만찬을 즐겼다.

한편 '뭉쳐야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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