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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속 버스정류장 신 설렜다”(V라이브)

기사입력 2018-03-14 20:27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박경림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배우What수다’ 방송화면 캡처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박경림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배우What수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장면 중 버스 정류장 신이 설렜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배우What수다’에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주역 손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사회자 박경림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 관객들이 어떤 마음으로 만나러 가면 좋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손예진은 “배우로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배우로서, 관객으로서 극장에서 멜로 영화를 본 게 드물었다. 최근 멜로 영화가 희귀해졌다. 저 또한 그리웠다”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가슴 따뜻해지고 사랑하면 좋했다”고 덧붙였다.

또 “옛날 첫사랑도 생각나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는 “찍는 동안 설렜다. 버스정류장 신

은 저도, 소지섭 오빠도 좋아하는 장면이다. 손을 잡는데 얼마나 설레던지”라면서 “그 상황과 마음이 좋았다”고 말했다.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감독 이장훈)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분)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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