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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정혜영, ‘이별이 떠났다’ 합류…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공식)

기사입력 2018-03-15 11:58

‘이별이 떠났다’ 캐스팅 확정된 정혜영 사진=DB
↑ ‘이별이 떠났다’ 캐스팅 확정된 정혜영 사진=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정혜영이 ‘이별이 떠났다’에 합류한다.

15일 MBC 홍보국 관계자는 MBN스타에 “정혜영이 ‘이별을 떠났다’에 캐스팅 확정됐다. 관련하여 공식 입장 곧 발표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정혜영이 ‘이별을 떠났다’를 출연하게 되면서 드라마 ‘구가의 서’ 이후 약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를 확정 지어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는 ‘이별이 떠났다’는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 보이즈’ 등 원작자로 유명한 소재원 작가의 첫 드라마로 동명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임신한 아이를 지우자는 남자 친구와 달리 남자 친구 엄마 집을 찾아 아이를 낳을 때까지 머무르겠다고

선언하는 여자와 사랑을 위해 모든 걸 포기했지만 현실은 바람난 남편과 별거하고 혼자 사는 엄마가 동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별이 떠났다’는 ‘여왕의 꽃’,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글로리아’, ‘내조의 여왕’, ‘뉴논스톱’ 등의 김민식 PD가 7년 만에 연출을 맡았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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