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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한혜린, 거짓말 탄로 나나…위기 일촉즉발 (종합)

기사입력 2018-03-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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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린 표예진=KBS1 미워도 사랑해 방송화면
↑ 한혜린 표예진=KBS1 미워도 사랑해 방송화면
'미워도 사랑해' 한혜린이 거짓말이 탄로 날까 전전긍긍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93회에서는 정인우(한혜린 분)가 거짓말이 탄로나는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인우는 길은조가 홍석표를 구한 클럽에서 착용했던 액세서리와 옷차림 그대로 설미령의 화보가 진행된다는 소식에 탄로가 날까 전전긍긍했다. 정인우는 앞서 클럽에서 홍석표를 도운 사람이 길은조가 아닌 자신인 것처럼 거짓말한 일을 숨기기 위해 “절대 그 옷에 그 액세서리하고 화보 찍게 할 수 없어”라고 혼잣말했다.

홍석표의 더마 제품은 드디어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 비서가 제품 포장 디자인을 언급하는 말에 홍석표는 “은조씨가 준비한다 그랬는데 말이 없네”라며 “그것보다 지난번에 정인우씨가 디자인 한 거 괜찮던데”라고 말했다.

정근섭(이병준 분)은 숨겨둔 김행자(송옥숙 분)의 비자금 8억 원을 찾다가 전처 장정숙(박명신 분)이 주인에게 돌려줬다고 말하자 분노했다. 그 말에 정인우가 더 분노하자 정근섭은 자신 때문에 딸까지 엇나간 사실을 깨달으

며 회한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길은조가 화보촬영에 나서자 정인우는 길은조의 보석함을 훔쳤지만 목걸이는 길은정(전미선 분)이 하고 있었고, 당황한 정인우는 목걸이를 푸는 것을 도와주는 척 끊어버리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찌만 마침 홍석표가 등장해 바닥을 굴러간 공모양 액세서리를 주웠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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