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작신아’ 강지환 “자미도 촬영? 또 간다면 월미도로”

기사입력 2018-03-27 14:07 l 최종수정 2018-03-27 14: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사진=MK스포츠 제공
↑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 사진=MK스포츠 제공
[MBN스타 백융희 기자]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이 극 초반 촬영을 진행했던 자미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제작발표회에서 강지환은 “작가님이 시사 작가님이시기 때문에 대사에 나오는 여러 글귀가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것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적인 대사는 편하게 할 수 있지만, 이런 대사들은 정확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암기 면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극 초반 자미도에서 촬영한 것에 대해 “처음엔 사전 정보 없이 들어갔지만, 또 가자고 하면 안 갈 것 같다”면서 “월미도나 가까운 섬을 추천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지환은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과학수사의 화신 천재인 역을 맡았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여형사 김단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화제 뉴스
  • "30년 동안 정대협에 이용당해…김복동 할머니까지 이용"
  • [단독] 시민 폭행하고 소란 피운 현직 경찰관
  • "인기색상 품절" 스타벅스 가방 '리셀링' 극성
  • "마스크 안 쓰면 택시, 버스 승차거부 허용"
  • 민주 "수사 후 입장 결정" 윤미향은 '침묵'
  • 문 대통령 "전시 재정 필요…3차 추경안 처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