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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무한도전’ 때문에 MBC 분장실 입사”

기사입력 2018-04-24 17: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무한도전’ 때문에 MBC 분장실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지석진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그는 “‘무한도전’ 때문에 MBC에 입사한 것이냐”는 물음에 “그렇다. 내가 좋아한 프로그램이다. 그 중 박명수씨를 참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 분장을 딱 한 번 해준 적이 있는데 아주 간단한 화장이라 짧아서 아쉬웠다. 그 짧은 시간에도 웃음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무한도전’의 1인자 유재석에 대해서는 “분장을 해준 적은 없지만 늘 인사를 잘 해주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사배는 한 해 수억 원의 수입을 올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요즘 어딜가나 화제다. 그의 영상 구독자만 무려 150만 명에 육박한다. 개인 채널을 통해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 웹툰&애니 메이크업, 데일리 메이크업 튜토리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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