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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트와이스 "박진영, 녹음실서 `K-팝스타`처럼 평가"

기사입력 2018-04-26 08:2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해피투게더3’에서 트와이스가 JYP 수장 박진영을 향해 울분을 토로한다.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6일 방송은 임태경-홍수현-윤종훈-김다솜이 출연하는 ‘해투동:배역은 흙길, 배우는 꽃길 특집’과 다이나믹듀오-황치열-정승환-트와이스가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가요계 한류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컴백만하면 메가 히트를 치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지효-다현이 통통 튀는 입담으로 현장을 환하게 물들였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트와이스는 스승 박진영과의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이 녹음실에서 ‘점수봇’에 빙의한다고 밝힌 것. 다현은 박진영이 ‘K-POP스타’의 심사위원 경력을 되살려 녹음실을 오디션장으로 만든다면서 “98점이니까 2점 모자라네. 한 번 더!”를 외친다며 박진영의 못 말리는 평가 본능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현은 ‘박진영 몰이’에 박차를 가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다현은 박진영의 전화번호를 저장하지 않아 그의 문자에 ‘누구세요?’라는 답장까지 했다고 밝혀 박

진영에 깨알 굴욕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 같은 박진영의 짠내나는 ‘트와이스 외사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트와이스의 통통 튀는 활약에 궁금증이 증폭하며 ‘가요계 한류스타’들이 진검 승부를 벌일 ‘내 노래를 불러줘’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늘(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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