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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아내 "폭행 없었고, 처벌 원치 않아...판단미숙으로 신고"

기사입력 2018-04-26 13:2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가수 김흥국 아내 윤모씨가 남편의 폭행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흥국 아내 윤씨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편 폭행 신고건에 대해 관할서에 ‘사건처리를 원치 않음’을 통보했다"고 알렸다.
또, 윤씨는 경찰에도 “당시 폭행 당한 사실이 없다. 남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으로 인해 거짓 정보를 받아 오해로 일어난 일"이라며 "미국에서 오래 생활하던 습관이 있어 판단 미숙으로 경찰에 신고한 상황이고, 사소한 일인데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고 전했다.
한편 김흥국은 이날 알려진 전 가수협회 회원 B씨의 폭행 고소건에 대해 “너무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이다. 일일이 언론에 대응할 가치도 없다. 이미 고소가 진행중이고 결과를 갖고 말하겠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또 “A양 거짓 폭로 때문에 가족이 힘들다 보니 다들 신경이 날카로와져 있고, 주변 사람들의 허위 제보에 정신이 혼미한 상태”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sj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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