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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소유 대학로 빌딩 매물로 내놔…수현재컴퍼니 폐업 절차

기사입력 2018-04-30 15:18 l 최종수정 2018-04-30 15:36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한 조재현 /사진=스타투데이
↑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한 조재현 /사진=스타투데이

성폭력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한 조재현이 소유한 수현재시어터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오늘(30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를 인용해 조재현이 운영하던 연극 극장 수현재시어터가 입주한 조재현 소유의 대명문화공장 선물이 매물로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배우 조재현은 미투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한 뒤 매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그동안 자숙시간을 갖던 조재현이 공연장 업무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수현재시어터 측은 "새 연극 ‘비클래스’는 대관이 예정된 일정일 뿐 조재현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조재현씨의 활동재개는 물론 수현재컴퍼니의 업무재개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예정된 공연이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인 수현재컴퍼니는 행정직을 제외한 직원들 모두 오는 6월말 퇴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재현은 지난 2월 미투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출연 중이던 드라마 ‘크로스’에서 하차하고 경성대 예술종합대학 영화학과 교수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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