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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X전혜빈X김영광, 남극 빙벽 탐사에 ‘충격’

기사입력 2018-05-1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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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정글의 법칙’ 남극 원정대의 빙벽 탐사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과 전혜빈, 김영광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남극 원정대는 남극의 빙벽을 보고 충격 받았다. 얼음으로 가득한 남극에서 얼음이 녹아 드러난 지형을 목격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얼음이 완전히 녹은 경계 지역에는 물까지 흥건했다. 이를 본 전혜빈은 “여긴 거의 뭐 계곡이다”라고 말했고, 김영광

과 김병만도 충격 받은 기색을 드러냈다.
이후 김병만은 “진짜 녹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인터뷰했다. 김영광은 “여긴 남극인데. 이렇게 추운 곳에서 눈이 녹고 있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냐. 신기하면서 슬펐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전혜빈은 “그 순간 덜컹했다”면서 “남극 오니까 확실히 눈으로 보여서 이제야 심각성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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