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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진X신아영, 다채로운 의사소통…스튜디오 초토화

기사입력 2018-05-1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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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진 신아영 사진=배틀트립 방송 캡처
↑ ‘배틀트립’ 소진 신아영 사진=배틀트립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틀트립’ 소진과 신아영이 다채로운 의사소통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 특집으로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이 미얀마로 떠났다.

소진과 신아영은 샨누들을 먹기 위해 순환기차를 타고 이동했다. 두 사람은 기차표를 구입하기 위해 매표소로 향했고, 신아영은 소진에 “글자 공부해왔지?”라고 물었다.

소진은 “아니 잘 모르는데, 어디가는지만 외워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직원을 향해 “두 명 주세요”라며 당당히 한국어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차에 탑승한 두 사람은 정차 역을 알기 위해 현지인에 물었다. 소진은 현지인이 알아듣지 못하자 다양한 발음을 구사했고, 결국 신아영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앞서 소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살다 왔다는 신아영에 “신기하다”며 “소통에 의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진의 예상과 다르게 신아영은 다채로운 보디랭귀지를 선보였고, 여기에 소진까지 합세해 두 사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의사소통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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