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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엇갈린 사랑이 궁금해…7.3% 자체 최고 시청률

기사입력 2018-05-13 08:54 l 최종수정 2018-05-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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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지지부진한 전개에도 불구,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14회는 전국기준 7.3%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기존 수치보다 1.1%P나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윤진아(손예진 분)는 엄마 김미연(길해연 분)의 요구에 독립을 결정했다. 하지만 자

신 때문에 진아가 집에서 쫓겨나는 것처럼 느껴져 속상해진 서준희(정해인 분)는 해외 파견 근무를 신청했다. 가족들의 반대에서 멀어져 사랑을 지키고 싶은 두 사람의 마음은 같았으나 서로가 원하는 방향이 달라진 것.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 지 주목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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