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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잇아웃` 김현숙, 알고보니 책 부자

기사입력 2018-05-13 20:39 l 최종수정 2018-05-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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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원태성]
배우 김현숙이 엄청난 도서 보유량을 자랑했다.
13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된 MBN '책잇아웃'에서는 김현숙이 책장주인으로 나왔다.
책장 주인을 만나기 전에 사람들은 책장을 분석했다. 정형돈은 "이번 책주인의 책은 총 586권이다. 게다가 아이책부터 소설, 과학책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책장의 책을 보고 "제가 가지고 있는 책

들을 상당수 갖고 있는 것을 봐서는 저와 비슷한 나이대의 여성인 것같다"고 추측했다.
김용만은 "어서 ASMR 들어보자"며 책장주인을 궁금해 했다. ASMR 힌트에서는 요리를 하는 한여성의 실루엣이 나왔다. 사람들은 "아이가 많은 주부가 맞다"고 확신했다. 이어서 실루엣이 거치고 김현숙이 나오자 정형돈과 김용만은 "우리가 예상한분이 맞았다"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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