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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데뷔 첫 亞 팬미팅서 `눈물`

기사입력 2018-05-1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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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서 눈물을 흘렸다.
수지는 12일 대만 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SUZY 'WITH' IN Taipei'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열고 현지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에서 수지는 'HOLIDAY(Feat. DPR LIVE)', '소버(SObeR)',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행복한 척' 등 올해 1월 선보인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와 2017년 1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Yes? No?'의 수록곡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 타이페이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현지곡을 선보이는 한편 야심차게 준비한 커버 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도 선보이며 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 밖에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기자 리포팅 등을 재연하는 드라마 토크 및 팬들이 적은 소원을 들어주고, 팬들과의 퀴즈 게임을 통해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코너 등도 마련해 팬들과 소통했다.
수지는 첫 아시아 투어 지역인 타이페이를 방문한 자신을 위해 현지팬들이 준비한 깜짝 영상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려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수지의 눈물을 본 일부 팬들 역시 함께 눈물을 보

이며 정서적 교감을 이뤘다.
수지는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에 너무 감동받았다. 사랑한다"면서 "다음에도 또 보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타이페이 팬미팅을 성료한 수지는 이달 26일 홍콩, 6월 24일 방콕, 7월 7일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간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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