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시윤·진세연 열애 부인, `대군` 리얼 키스신이 부른 열애설

기사입력 2018-05-16 14:22 l 최종수정 2018-05-16 14: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군-사랑을 그리다' 진세연,윤시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대군-사랑을 그리다' 진세연,윤시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윤시윤(32)이 진세연(24)과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6일 윤시윤 소속사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절대 아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며 열애설에 황당해 했다. 진세연 소속사 측도 “절대 아니다. ‘대군’ 배우들이 모두 친해서 일어난 해프닝”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호흡을 맞춘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드라마 속 사랑이 실제로 이뤄졌다는 것.
하지만 두 사람의 즉각적인 부인으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두 사람이 워낙 친하다보니 열애설이 불거졌고, 그 배경에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대군' 속 키스신이 한몫 했다.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이휘 역을 맡은 윤시윤은 극중 사랑하는 여인 성자현 역의 진세연과 많은 스킨십 연기를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키스를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 열애를 오해할 정도로 리얼함을 보였다.
한편 윤시윤은 1986년생으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

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에 출연했다. KBS2 예능 ‘1박2일’에 출연 중이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SBS ‘내딸 꽃님이’, KBS2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진중권 "윤석열·금태섭이 집 팔 때 친문은 안 팔고 더 사"
  • '손석희 공갈미수' 김웅, 징역 6개월 '법정구속'…"항소하겠다"
  • 전남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영암 금정면사무소 폐쇄
  • 부동산 정책에 뿔났다…실검 등장한 '소급위헌 적폐정부'
  • "한계 도달했다"…마트서 마스크 진열대 부수고 난동 부린 미 여성
  • 경찰, 김건모에 '무고' 고소당한 여성 불기소 의견 송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