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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차은우, 안면마비 고백부터 김구라 폭로까지 `얼굴+입담천재`

기사입력 2018-05-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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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은우. 제공| MBC
↑ '라디오스타' 차은우. 제공| 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얼굴천재' 차은우가 안면 경련 마비를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오늘(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져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한다.
일편단심을 의미하는 ‘한심’이로 이계인이, 이름 그 자체 ‘두심’이인 고두심이, ‘세심’한 남자로 브라이언이, ‘사심’을 불러일으키는 남자로 차은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차은우는 데뷔 3년 차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하게 됐다. 그는 온 국민의 사심을 불러일으키는 외모뿐 아니라 뇌섹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이번 방송에서 바쁜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얼굴에 마비가 왔었던 상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행위(?)로 안면 마비를 푼다고 얘기하며 이를 시연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특히 차은우는 방송을 위해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에 대한 사전 공부를 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였는데, 그의 방대하고 알찬 조사 내용에 고두심이 활짝 웃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MC 김구라는 차은우의 겁 없는 폭로로 궁지에 몰리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로 함께 프랑스-독일 여행을 함께한 사이다. 차은우는 지난주 이휘재에 이어 화사한 얼굴의 이른바 ‘김화사’ 김구라에 대한 폭로(?)를 했고, 여행 중 김구라를 가까이 지켜본 차은우의 예기치 못한 폭로에 김구라는 “얘 위험한 애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
또한 차은우의 개인

기도 만발할 예정이다. 그는 성대모사뿐 아니라 축구 시범으로 스튜디오를 종횡무진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은우의 겁 없는 폭로와 스튜디오 공간을 날아다니는 슛 장면 등은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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