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버닝’ 주역들, 기분 좋은 발걸음~ [MBN포토]

기사입력 2018-05-17 06: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AFPBBNews = News1
↑ 사진=ⓒAFPBBNews = News1
[MBN스타 손진아 기자] 영화 ‘버닝’ 팀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초청작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이창동 감독, 배

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참석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다.

한편, 제71회 칸 국제영화제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화제 뉴스
  • '팀 닥터' 경찰 조사 때 폭행 인정…검찰 본격 수사
  • '집단감염' 대전, 첫 전파자 찾았다…51번·60번 매개 57명 감염
  • 민주, '부동산 전수조사' 착수…"다주택자 종부세 중과하겠다"
  • 차 만지면 돈 주나요?…스쿨존서 유행하는 '민식이법 놀이'
  • [단독] "솔송주 무형문화재는 가짜"…정여창 문중의 뒤늦은 폭로
  •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후폭풍…외신 "달걀 18개 도둑 형량과 같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