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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동상이몽2` 출연 소식…누리꾼 ”은퇴한다더니”vs”니모 기대돼”

기사입력 2018-05-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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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준하. 사진|SBS
↑ '동상이몽2' 정준하. 사진|S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방송인 정준하 부부가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정준하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고정출연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하 부부는 “출연 결정을 끝냈고 녹화 날짜를 정했으나 잠시 연기된 상황”이며 “다시 날짜가 정해지는대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준하는 지난해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출격해, ‘니모’로 불리는 아내에 대한 애정과 자녀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정준하의 ‘동상이몽2’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곱지만은 않은 상황. 앞서 정준하가 보여온 부적절한 언행과 앞선 은퇴 발언 때문이다.
정준하는 지난 2007년 서울 강남의 한 가라오케에서 불법영업 정황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접대부 고용을) 솔직히 전혀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주도적으로 그런 작업을 해왔던 것은 절대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정준하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은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무한도전' 끝나면 은퇴하겠다는 기사 잘 봤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무한도전' 끝나면 자연스럽게 은퇴하는게 멋있지 않냐"고 답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끝나면 은퇴한다고 하지 않았냐”, “2차 성매매 술집에 대한 해명이 먼저 아니냐” 등 의견으로 정준하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반대

로 부인 ‘니모’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다. “’니모’ 궁금했는데 어서 보고싶다”, “사랑꾼 정준하의 모습도 기대된다”, “한일부부의 ‘동상이몽’ 재미있을 듯하다” 등 의견이다.
정준하는 지난 2012년 승무원 출신 일본인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정로하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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