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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아역배우 천보근, 어느덧 17세…폭풍 성장 근황

기사입력 2018-05-23 11:02

'둥지탈출3' 천보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둥지탈출3' 천보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아역배우 천보근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에서는 멤버 황성재, 이의웅, 천보근, 양한열이 러시아 하바롭스크로 탈출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역 배우 천보근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귀여운 아역 시절과 달리 추위에도 끄떡없는 상남자가 되어 있었다.
한창 패션에 관심이 많을 나이인 천보근은 어머니와 새 옷에 대해서도 대립을 보였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옷을 어머니는 무조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 천보근은 한숨을 쉬며 "내가 무엇을 입든 엄마는 마음에 들지 않아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추위보다

멋이 중요했던 천보근은 러시아에 도착하고 나서 입김이 생기는데도 "많이 춥지 않다"며 “손만 시렵다”고 허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보근은 천만 영화 ‘해운대’를 시작으로 ‘헬로우 고스트’, '댄싱퀸' 등을 거치며 실력파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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