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3년 만에 복귀’ 채시라 “이름값 하려면 제 몫 다하는 건 당연”

기사입력 2018-05-23 15: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사진=MBC
↑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사진=MBC
[MBN스타 신미래 기자]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가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채시라, 이성재, 정웅인, 정혜영, 조보아, 이준영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식 PD를 비롯해 모든 배우들이 채시라에 기대는 모습을 보였다.

채시라는 “기분이 좋지만 어깨가 한 없이 내려가는 말씀이다. 배우가 다 열심히 하고 맡은 일 한다. 저는 연출자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많지 않았다. 최근에 본 시놉시스 중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주 소재로 다뤄져 마음이 끌렸다. 제가 가진 채시라 이름값을 해야 하면 이 작품을 했을 때 제몫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작품을 하면서 함께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작품을 보고 선택했지만 함께 구성되는 배우들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작품의 인원이 완성된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지만 즐기

는 자는 못 따라간다. 저희 역시 즐기기 때문에 잘되리라 기대한다”며 자부했다.

한편 ‘이별이 떠났다’는 50대와 20대, 기혼과 미혼 등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남편의 애인과의 갈등, 결혼과 임신으로 '나'를 내려놓게 되는 현실 등을 풀어내는 이야기다.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화제 뉴스
  • [단독] "김봉현 인맥 과시하며 회장 행세…실제 전주·회장 아냐"
  • "상속세 과하다" vs "부의 재분배"…시민들 의견 엇갈려
  • 공수처 비토권이 뭐길래?…민주당 '곤혹'
  • 휠 고의 훼손한 타이어뱅크 매장 압수수색…"나도 당했다"
  • 트럼프가 극찬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서 큰 효과 발휘
  • 수능 책상 칸막이 설치 논란…"74억 플라스틱 쓰레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