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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이승기 “국민 프로듀서 대표, 조력자 역할 수행할 것”

기사입력 2018-06-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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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이승기. 사진|강영국 기자
↑ ‘프로듀스48’ 이승기.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프로듀스48’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Mnet ‘프로듀스48’(연출 안준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안준영PD를 비롯해 이승기, 이홍기, 소유,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를 비롯해 한일 연습생들이 참석했다.
이승기는 “가수의 꿈을 가지고 연습생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이 TV를 통해서 국민 프로듀서님들에게 잘 보일 수 있게 조력을 하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역할을 맡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컬트레이너를 맡은 소유는 “연습생 친구들이 굉장히 열심히 했다. 응원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고, 이홍기는 “남자 보컬이기 때문에 트레이닝을 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연습생들이 성장해가는 과정들을 지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한국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과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한일 양국의 연습생 96명이 한일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서바이벌을 펼친다. 15일 밤 11시 첫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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