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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임신 10주차 진단 받고 `오열`?…`아내의 맛` 예고편 화제

기사입력 2018-06-13 10:11

함소원 임신=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 함소원 임신=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아내의 맛’ 함소원이 산부인과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의 방송 말이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의사는 "지금 임신 10주차"라고 말했고 함소원이 초음

파를 받는 도중 "이게 왜 ?"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함소원도 "아기 심장 소리가 안들려요?"라고 재차 물었고 급기야 누운 채 오열 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인 18세 연하 진화와 깜짝 결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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