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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BICF의 얼굴, 자원봉사단 발대식…김준호 “함께 해 든든”

기사입력 2018-07-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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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 사진=(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
[MBN스타 손진아 기자]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지고 개막에 앞서 힘찬 각오를 다졌다.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부산 일대에서 펼쳐지는 ‘부코페’가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페스티벌을 위해 모집한 80명의 자원봉사단과 함께한다. 코미디를 향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이들은 축제 기간 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곳곳에서 에너제틱하게 활약할 예정이다.

27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재치 있는 입담의 조윤호 프로그래머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준호 집행위원장과 ‘드립걸즈’ 팀 김영희, 홍현희, 조수연, 김정현 및 부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우며 ‘부코페’의 얼굴로 활동할 봉사단원들과의 유쾌한 첫 만남이 축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고.

또한 김준호 집행위원장의 축사로 막을 올린 발대식은 선서문 낭독, 위촉장 수여와 페스티벌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운영은 매끄럽게, 자봉은 신나게, 관객은 만족하게’라는 자원봉사단의 슬로건처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성공적인 축제, 웃음으로 희망을 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 쓸 것을 다짐했다.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코미디와 ‘부코페’에 열정을 가지고 지원해준 봉사단원들과 함께여서 든든하다”며 “작년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관람객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봉사단원들과 열심히 준비하겠다. 많은 관심과 기

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3년 첫 회를 개최, 부산과 대한민국을 넘어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부산 센텀 시티 내 공연장 및 부산 주요 외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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